편집 : 2012.12.13 목 18:19
“실천적인 통일 미래상 제시하겠다”
오종렬 통일의 길 신임이사장
지난 9월 19일 ‘평화통일운동의 현장화·대중화·전문화’를 표방하는 통일운동단체 ‘통일의 길’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지난 10월 11일
편집장의 편지
NLL논란, 사실 기초해 ‘정면돌파’ 해야
아니나다를까 새누리당이 예의 ‘색깔논쟁’에 불을 지폈습니다.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은 지난 10월 8일 통일부 국정감사에서 “노 전 대통령이 2007년 10월 남북정상회담 때 김정일 위원장에게 ‘북방한계선 때문에 골치
문화인물
“작가 전원 해고하고 제로 세팅
남은 건 통제 뿐!”
해고된〈피디수첩〉정재홍 작가
〈피디수첩〉정재홍 작가를 만나던 날, 기무사 민간인 불법사찰의 피해자 엄윤섭 씨 자살 소식이 알려졌다. <피디수첩>에도 소개된 사건이었

돌아온 천강에 비친 사람들

달팽이의 걸음으로 피워낸
천만 개의 사람꽃
여섯 번째 맞는 ‘천강’은 두 개의 새로운 기록을 남겼으니! 우선 주인공이 《민족21》을 거쳐간 인물이라는 점이고, 또 하나는
북녘 국보유적기행
보현사 활용한 종합박물관
곳곳이 국보, 처처가 보물유적
평안북도 향산군 향암리 묘향산에 있는 보현사는 우리나라 5대 사찰의 하나로 꼽히는 유서 깊은 사찰이다. 북은 1947년 5월

한국사회를 뒤흔든 판결

남일당의 불편한 진실
용산참사는 ‘현재 진행형’
2009년 1월 20일 용산 남일당에서는 상가 권리금 보상문제로 농성하던 상가세입자들과 전국철거민연합
만 사람의 마음을 그러잡는 경희극〈산울림〉
요즘 북에서는 때아닌‘복고’열풍이 불고 있다. 지난 1960년대 천리마운동이 한창일 때 해학과 풍자를 통해 근로자들을 혁신으로 이끌었던 경희극 <산울림>이 다시금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산울림〉에 대한 평양 시...
북, 단천항 현대화 사업 내년 4월 완료
지하자원 수출 늘어날 듯
북이 지난해부터 공을 들여온 단천항 현대화작업이 내년 4월쯤 끝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월 초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단천항 건설장을 현지지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단천항 건설장을 둘러보며
한반도의 블루오션을 찾아서
평양대마방직합영회사 김정태...
김진환의 동북아 열국지
때리는 외세보다 부추기는 동족이
북녘 건축 읽기
트라우마(TRAUMA)에 갇힌 지하...
에피소드로 본 北과학사
대중과 당적 지도의 결합, 北 특유
임승수의 지구본을 왼쪽으...
빈부격차와 시간 도둑질
남도기행
강진 청자촌의 축제 풍경
한국의 당골을 찾아서
800년 도읍지에서 호국영령을 위...
미술로 본 재일동포의 역사..
한반도와 함께 해온 재일동포..
김종대의 군사포커스
한국의 독자행동 통제하려는 미국,
김민웅의 쓴소리 단소리
사리에 눈멀어 대의를 그르...
스무살의 REDS
재일조선인, 민족과 개인의 사..
오공식이 만난 북녘 사람들
김대 출신
소학교 1년 늘려 과학·기술교육 강화
지식경제시대 걸맞은 인재양성 목표
[특집] 북 교육개혁 -40년 만의 12년 의무교육제 실시
지난 9월 25일 열린 북 최고인민회의에서 북은 12년제 의무교육 실시를 결정했다. 40년 만에 단행한 이번 교육개혁은 향후 북 사회전반에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올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그 핵심키워드로‘실리주의’를 꼽고 있다. 1946년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 1차
김일성종합대 등 대학 혁신노력
교육개혁조치, 오랜 준비 끝 결정
2년 전부터 교육개혁 본격 준비
실험·실습 위주로 일반교육과정 개편
2013년, 100년 만에 찾아온 한반도 도약의 기회
남북이 함께 해야 진정한 변화·발전 가능해
[이달의 인물] 《한반도 그랜드 디자인》 김석철 명지대 석좌교수
현 정부 임기 동안 심심찮게 들어왔던 것이 ‘토건주의’란 단어다. ‘한반도 대운하’와 ‘4대강 살리기’등 ‘엽기적인’ 대규모 토건사업으로 온 국토를 헤집어온 MB정부에게 마땅히 돌아가야 할 오명이다. 하지만 인류 발전사가‘건설과 개발의 역사’였다는 사실 또한 부정할 수 없다. 단지 건설과 개발의 주체가 자본
다시 올 대북포용의 시대
평화구상, 북방경제 실현될까
[기획] 2012 대선 후보 대북정책 비교
대선 후보들의 정책 행보가 빨라졌다. 그로 인해 보폭의 차이도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통일·외교, 대북정책에서는 2강 1약이 뚜렷하다. 선두주자는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다. 뒤따라오는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속도로 만만치 않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유연한 대북정책을 내세우며 느린 걸음으로나마 따라오나
캠핀스키, 북 류경호텔 경영 참여
“금강산,원산 개발 참여 의사 없어”
독일의 세계적인 호텔그룹인 캠핀스키의 레토 위트워(Reto Wittwer)회장이 내년 중순 개장 예정인 북 류경호텔 경영에 참여할 것임을 밝혔다. 11월 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인간개발연구원, 한반도미래재단 공동 주최 강연에서 위트워 회장은 이같이 말하며 “1~3층과 호텔의 맨 상층의 150개
미사일 사정거리 연장 막전막후
MB의 ‘미사일 사랑’의 끝은 MD?
[김종대의 군사포커스]
한·미 간 미사일 지침이 개정되어 북 전역이 한국군 유도탄의 사정거리에 포함됐다. 육군은 이미 창설한
눈앞에 닥친 부동산 버블 붕괴, 부채 상환 완충장치 시급
<김병권의 닥치고 경제> 눈앞에 닥친 부동산 붕괴
이제 분명한 것은 주택이라는 ‘상품’이 국민들이 실제로 거래하는 상품이 되기 위해서는 부채가 아닌 소득으로 감당 할 수 있는 가격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쫓고’, 무엇에 ‘쫓기고’ 있는가?
[TV 앤 더 시티] 〈추적자〉와〈유령>
그 흔한 조각 같은 외모의 연기자 한 명 없이도 밀도 높은 줄거리와 연기력으로 폭발적인 지지를 받은 드라마가 있다. SBS의〈추적자〉와
미국의 對중국 포위압박정책의 불침항모, 일본
[이찬우의 동북아 경제 돋보기] 7 무늬만 동북아 일본
“남북관계·동북아 협력·한미동맹, 함께 풀 수 있어”
매카시즘, 16세기 사림파의 통과의례
[김종성의 동아시아 권력교체의 역사 13]
2011년 5월 ‘동남아국 수용시설’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외교 24시-외교부 출입기자의 취재수첩]
환상과 현실 사이의 귀농
[쌀집아저씨 장형준의 신토불이]
도광양회(韜光養晦), 유소작위(有所作爲) 덩샤오핑의 지침 충실히 따른 장쩌민
[김진환의 동북아시아 열국지 27]
한글을 사랑하는 또 하나의 가족 ‘한글문화연대’
[한글운동과 나]한글문화연대를 만들다
정치가든 음악가든 청중이든 준비가 필요하다
[이강민의 음악이야기] 클래식과 정치
[시가 있는 오늘] 이미지 - 이윤학
[문화쉼터] <황하>와 <림진강>에 대한 단상
여전히 ‘사람’이 살고 있음을
[나무늘보의 책다방] 《떠날 수 없는 사람들》
포토스토리
청산되지 못한 과거는 반복된다

이야기가 있는 산행

거창 기백산, 금원산
소학교 1년 늘려 과학·기술교육 강화
김일성종합대 등 대학 혁신노력
2년 전부터 교육개혁 본격 준비
청산되지 못한 과거는 반복된다
2013년, 100년 만에 찾아온 한
다시 올 대북포용의 시대평화구
전문성과 현장성 결합“실천적인
미사일 사정거리 연장 막전막후
‘종북’ 마녀사냥에 빠진
당신들의 대한민국
‘종북’이란 괴물이 이성과 상식을 마구 집어삼키고 있다. 그런데도 모두들 절절 맨다. 괴물에게 잡아먹히지 않으려고 골몰한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진보진영의 행태다. 너도나도 ‘종북’을 피하기에만 급급하다.
민족21소개 | 광고문의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행사게시판 | 독자게시판 | 사이트링크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마포구 신수동 448-6 한국출판협동조합B동 2층 | 전화번호 02-336-6150 | 팩스번호 02-336-6128
사업자등록번호 101-81-61783 | 발행인 명진 | 대표 정창현
Copyright 2007 민족21.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injog21.com